동식물, 곤충 대멸종

동식물, 곤충 대멸종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인간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 때문이다.  도덕성의 결여로 인한 악의 극대화 및 프라이버시 상실로 인한 노예화 등.  그 외에도 기후 및 지형의 갑작스러운 변화,  기독교의 타락 및 박해 등 다른 징조들도 많이 있는데, 창세기에서 노아의 홍수 부분을 읽으며 현재 일어나고 있는 또 다른 징조인 동식물 및 곤충의 대멸종이 떠올랐다.

 

창세기를 읽어보면 인간의 모든 고통은 인간이 한 선택에 대한 자연스러운 결과임을 알 수 있다.  인간의 역사에서 하나님께서 개입하신 경우마다 이유는 우리를 구출하고 보존하기 위한 것이었다.  노아의 홍수가 있기 전, 인간의 문화는 악이 암처럼 퍼져 깊숙히 뿌리내린 상태였다.  당시 악은 제도화되어 있었고(현재 낙태죄 법이 바뀌어 아기가 엄마 몸에서 세상에 나오기 직전까지 유산을 허용하듯이) 인간은 파괴와 멸망에 이르는 코스를 따라가고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 우리의 코스를 바꿀 필요가 있었다.

노아는 달랐다.  그는 성실하게 하나님과 함께 걷는 삶을 살았다.
9 This is the account of Noah and his family. Noah was a righteous man, blameless among the people of his time, and he walked faithfully with God.
창세기 6장에 보면, 하나님은 심판을 쉽게 결정하고 기꺼이 하신 것이 아니라, 애도와 후회를 느끼시며 마지막 방책으로 하게된 불가피한 선택임을 알 수 있다.  인간을 로보트나 짐승처럼 만들지 않고 자유의지를 갖게 창조하셨기에, 인간은 스스로 도덕적 선택할 수 있었고 선이 아닌 악을 선택하여 결국 죽음에 이르는 타락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인간의 부패를 보고 슾픔과 후회를 느끼셨다고 되어있다.  심판을 결정하면서, 바로 다음 귀절에, 벌써 인간과 모든 피조물을 구하고 보존할 방법을 의인인 노아에게 얘기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요청하지 않았어도 새 계약을 맺자고 숨도 돌리지 않고 말씀하셨다.
계약을 문서가 아닌 아름다운 무지개를 하늘에 걸어 하시며, 인간을 다른 피조물과 구분하여 특별히 당신의 모습을 담아 창조하셨고, 동식물 곤충들을 다스리며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축복하시며, 살인에 대한 경고도 동시에 하셨다.
5 The LORD saw how great the wickedness of the human race had become on the earth, and that every inclination of the thoughts of the human heart was only evil all the time. 6 The LORD regretted that he had made human beings on the earth, and his heart was deeply troubled.
12 God saw how corrupt the earth had become, for all the people on earth had corrupted their ways. 13 So God said to Noah, “I am going to put an end to all people, for the earth is filled with violence because of them. I am surely going to destroy both them and the earth. 14 So make yourself an ark of cypress wood; make rooms in it and coat it with pitch inside and out.
노아의 홍수는 역사적인 사건으로, 말기 암환자 처럼 악이 급속도로 진전되는 현 세상이 그대로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심판의 때가 올 것이라는 예언이며 경고이기도 하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항상 신자들을 구분하여 살 길을 마련해 두셨다.  그러니 우리도 다가오는 재앙과 심판을 두려워하지 말고 에녹처럼, 노아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면 된다.  세세한 부분까지 다 일러주시는 노아의 방주를 세세히 설계하고 지휘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18 But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you, and you will enter the ark—you and your sons and your wife and your sons’ wives with you….
22 Noah did everything just as God commanded him.
[8장]

15 Then God said to Noah, 16 “Come out of the ark, you and your wife and your sons and their wives. 17 Bring out every kind of living creature that is with you—the birds, the animals, and all the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so they can multiply on the earth and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on it.” 8:16-17

21 The LORD smelled the pleasing aroma and said in his heart: “Never again will I curse the ground because of humans, even though every inclination of the human heart is evil from childhood. And never again will I destroy all living creatures, as I have done.  22 “As long as the earth endures, seedtime and harvest, cold and heat, summer and winter, day and night will never cease.” 8:21-22

[9장:  계약과 축복]

1 Then God blessed Noah and his sons, saying to them,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and fill the earth.

3 Everything that lives and moves about will be food for you. Just as I gave you the green plants, I now give you everything.

6 “Whoever sheds human blood, by humans shall their blood be shed; for in the image of God has God made mankind.  7 As for you, be fruitful and increase in number; multiply on the earth and increase upon it.”

 

Genesis 8:15. Noah built an altar to the Lord and offered burnt offerings on the altar. And God blessed Noah and his sons, and said to them,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fill the earth. Genesis 8:20, 9:1. Came out as husband and wife. God allowed to continue with conjugal relations.

 

 

You may also like

Teach me

Teach me

Lord teach me how to prayAs the way you taught birds to sing Make me gracefulike a bird who could...

반 고호와 단정한 옷깃의 신앙

반 고호와 단정한 옷깃의 신앙

반 고호의 그림을 보면, 혼란스러웠던 그의 내면을 반영하는 듯 하다. 그가 그린 그림에는 사람도 집도 나무도 길도 그리고 하늘까지도 흔들리고 있다. 

Wash Me

Wash Me

다이닝룸에 설치된 커튼봉이 커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다. 남편이 앵커를 박고 고쳤는데 벽에 더 큰 손상을 입히며 다시 무너져 내렸다. 

내 젊은날의 우상

내 젊은날의 우상

오늘 아침 욥기 41장을 읽었다.  40장에서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하신 동물들을 하나하나 소개한 후, 41장에서 마지막으로 괴물에 대한 얘기를 들려준다.  처음에는 레비아단(Leviathan)이라는 바닷 속 괴물을 소개하다 후반부에서 그 것이 용, 즉 사탄으로 변한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