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1:  변함없는 하나님

시편 111: 변함없는 하나님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이교도들의 유산을 주시려고 자신이 행한 일들의 능력을 그들에게 보이셨도다.  시편 111:6

오늘의 생각:  변함없는 하나님,  흔들림없는 하나님.  그 분이 주시는 든든한 손을 붙잡으면 요동치는 세상도 변덕스러운 나도 잔잔한 호수일 수 있고 비 온 후 굳어진 땅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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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낯선  자들의 손에서 빼내어 건지소서. 그들의 입은 헛된 것을 말하며 그들의 오른손은 거짓의 오른손이니이다.  시편 1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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