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4:  엑소더스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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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여, 너는 주의 앞에서 곧 야곱의 하나님의 앞에서  두려워 떨지어다.  그분께서 반석을 변하게 하사 서 있는 물이 되게 하시며 부싯돌을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  시편 114:7, 8

세상의 지배자들로 부터 해방되는 날, 그 날은 얼마나 기쁠 것인가.  저들은 변질된 언어를 사용하는 이상한 사람들.  인류를 변질시켜 노예삼으려는 범죄자들.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멀리 할 대상이다.  세상을 둘로 나누러 오신 예수님 다시 오실 때, 저들과 “남”인 사람으로 구분되는 것만이 중요하다.  그러면 되는 것이다. 싸움은 하나님이 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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