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2 사악한 지도자들의 음모

그녀의 한가운데에는 그녀의 대언자들의 음모가 있는데 그것은 곧 울부짖는 사자가 먹이를 약탈하는 것 같도다… 에스겔 22:25

그 땅을 위해 내 앞에서 울타리를 세우며 무너진 곳에 서서 나로 하여금 그것을 멸하지 못하게 할 한 사람을 내가 그들 가운데서 찾았으나 아무도 찾지 못하였노라. 22:30 (예수님!)

그녀의 한가운데에는 그녀의 대언자들의 음모가 있는데 그것은 곧 울부짖는 사자가 먹이를 약탈하는 것 같도다. 그들이 혼들을 삼키며 보물과 귀중한 것들을 탈취하고 그녀의 한가운데서 그녀에게 과부를 많이 만들었도다. 그녀의 제사장들이 내 율법을 범하고 내 거룩한 것들을 더럽히며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전혀 구분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의 차이를 보이지 아니하며 자기 눈을 가려 내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가운데서 더럽혀졌느니라. 에스겔 22:25, 26

27 거기의 한가운데 있는 그녀의 통치자들은 먹이를 약탈하는 이리들 같아서 정직하지 않은 이득을 얻기 위해 피를 흘리며 혼들을 멸하는도다.

28 그녀의 대언자들은 제대로 섞지 않은 회반죽으로 그들을 칠해 주고 헛된 것을 보며 그들을 위해 거짓을 점치면서 주가 말하지 아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하였으며

29 그 땅의 백성은 학대를 행하고 강탈을 행하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괴롭히고 참으로 나그네를 부당하게 학대하였도다.

30 그 땅을 위해 내 앞에서 울타리를 세우며 무너진 곳에 서서 나로 하여금 그것을 멸하지 못하게 할 한 사람을 내가 그들 가운데서 찾았으나 아무도 찾지 못하였노라.

31 그러므로 내가 내 격노를 그들 위에 부으며 내 진노의 불로 그들을 소멸시켜 그들의 길을 그들의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 음모론자라고 무시와 경멸을 당할 때, 에스겔 22:25를 기억하자.  음모 및 공모는 확실히 존재하고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다.  즉, 하나님께서 지도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렇게 한다고 말씀하고 계신 것이니 진리인 것이다.  법에도 이를 범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명시하여 이를 금하고 있다.  음모의 사실 여부를 가리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과제이지, 그 가능성을 제시한 사람을 조롱하고 정신병자 취급을 하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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