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5장 – 양의 등장

1 또 내가 보매 왕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 책이 있는데 그것은 안과 뒷면에 글이 적혀 있고 일곱 봉인으로 봉인되어 있더라.2 또 내가 보매 한 힘센 천사가 큰 음성으로 공포하기를, 누가 그 책을 펴며 그것의 봉인들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되3 하늘에나 땅에나 땅 아래에 있는 어떤 사람도 능히 그 책을 펴거나 들여다보지 못하더라.4 그 책을 펴서 읽거나 들여다보기에 합당한 사람이 보이지 아니하므로 내가 많이 울었더니5 장로들 중의 한 사람이 내게 이르되, 울지 말라. 보라, 유다 지파의 사자(獅子) 곧 다윗의 뿌리가 이기셨으므로 그 책을 펴며 그것의 일곱 봉인을 떼시리라, 하더라.6 또 내가 보니, 보라, 왕좌와 네 짐승의 한가운데와 장로들의 한가운데에 전에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양께서 서 계시더라. 그분께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었는데 이것들은 온 땅 안으로 보내어진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7 그분께서 나아오사 왕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서 그 책을 취하시니라.8 그분께서 그 책을 취하시매 네 짐승과 스물네 장로가 저마다 하프와 향이 가득한 금병들을 가지고 어린양 앞에 엎드렸는데 이 향은 성도들의 기도라.9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께서 그 책을 취하시고 그 책의 봉인들을 열기에 합당하시나이다. 주께서 죽임을 당하시고 주의 피로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 우리를 구속하사 하나님께 드리셨으며10 또 우리 하나님을 위해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셨으니 우리가 땅에서 통치하리이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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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즉, 부활하신 예수님의 등장. 예수님만이 하나님이 오른손에 들고 계신 봉인의 7개 봉인을 떼고 문서를 펼칠 자격이 있으시다.  왜냐하면 그 분은 우리를 위해 죽임을 당하였고 당신의 피로 하나님을 위해 우리의 생명을 사셨기 때문이다.

인간의 생명이 위협 받고 있다.  어제  어느 의사가 스파이크 단백질이 발표된 것 처럼 국소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에서 발견되고 있고 나노입자 크기의 미세한 그 것은 뇌관문을 통과한 것이 입증되었다고 설명하는 것을 유튜브에서 봤다.  놀라서 두 번 봤다.

오래 수면 밑에 있던 악이 실체를 드러내는 듯 하다.  인간의 생명이 풍전등화인 지금, 육체와 영의 죽음을 모두 해결해주신 희생양 예수님은 진정 우리에게 찬양 받으시기에 충분한 분이다.  매일매일 세세무궁토록 내 가슴에서 감사하는 마음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내가 밤의 환상들 속에서 보는데, 보라,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하늘의 구름들과 함께 와서 옛적부터 계신 이에게 가니 그들이 그를 그분 앞에 가까이 데려가니라. 14 그분께서 그에게 통치와 영광과 왕국을 주시니 이것은 모든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 그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그의 통치는 영존하는 통치요, 없어지지 아니할 통치며 그의 왕국은 멸망하지 아니할 왕국이라. 다니엘서 7: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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