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2:1-13  그는 외치지 아니하고

그는 쇠하지 아니하고 낙담하지 아니하며 마침내 땅에 판단의 공의를 세우리니 섬들이 그의 법을 바라리라.    이사야 42:4

 

그 누가 십자가를 똑바로 쳐다볼 수 있을까?  그 처참함을.  예수님은  큰 소리로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종으로써 순종하셨다.  세상의 낮은 자들과 함께하시며, 공의를 베풀어 진리에 이르게 하셨다.  그런 예수님을 롤 모델 삼아 배우고  따르려하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이  똑바로 쳐다보기 불편한  거부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는 외치지 아니하고 자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것을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고,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고 판단의 공의를 베풀어 진리에 이르게 하리라. 그는 쇠하지 아니하고 낙담하지 아니하며 마침내 땅에 판단의 공의를 세우리니 섬들이 그의 법을 바라리라.  이사야 42:2-4

너희끼리는 그리하지 말지니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될지니라.  이와 같이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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