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뉴스 가짜 뉴스

15 만일 내가 너희에게 선포한 것을 기억하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또한 그 복음으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16 만일 죽은 자들이 부활하지 아니하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지 아니하셨느니라.
17 또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지 아니하셨으면 너희의 믿음이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너희 죄들 가운데 있으며..
19 만일 우리가 이 세상 삶을 사는 동안에만 그리스도 안에서 소망을 갖는다면 모든 사람들 중에 우리가 가장 비참한 자니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사 잠든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사람을 통해 임한 것 같이 죽은 자들의 부활도 사람을 통해 임하였나니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되리라.
23 그러나 각 사람이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그 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그분께 속한 사람들이라.  고린도전서 15:15-23

어릴 때는 왕자와 공주 이야기를 듣고 또 듣기를 원했는데, 지금은 죽음과 부활에 대해 확실히 얘기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또 듣고 매일매일 듣고싶다.  얼마나 좋은지, 정말 얼마나 좋은지. 

세상은 우리보고 “Eat, drink and be merry, for tomorrow you die.”  즉 언제 죽을지 모르고 어차피 죽을 운명이니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라고 말한다.  우리는 잠시 살다가 없어질 하찮은 존재라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면 그 말이 거짓 즉, 가짜뉴스임을 알 수 있다.  요한복음 3:16 한 귀절만 읽어도 알 수 있다.  창세기 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내가 듣고 싶은 그 말을 하나님은 들려주고 또 들려주신다.  예수님 뿐 만 아니라 오시기 전과 후에 수많은 사람들을 보내어 말씀하셨다. 

그 중의 하나인 바울은 부활의 증인들에 대해 알려준다.  증인이 3 명 정도만 같은 증언을 해도 법정에서 배심원들이 그들의 말을 믿을텐데, 자신을 포함한 수많은 증인들이 있었음을 알려준다.

그래서 나는 안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덮어주고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음을.  이를 받아들이는 나는 곧 죽어 없어지는 하찮은 존재가 아니라 “Happily ever after”하게 살 것임을.  비록 그 믿음이 세상이 멸시하고 핍박하는 믿음이라 할지라도, 진짜 뉴스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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