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3장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처음 난 모든 것 즉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태를 여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그것은 내 것이니라. 2

이 날을 기억하라. 너희가 이 날에 이집트 곧 속박의 집에서 나왔나니 주께서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이곳에서 데리고 나오셨느니라. 누룩 있는 빵을 먹지 말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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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짐승의 장자를 당신 것이라 하시고 바치게 하신 이유는 – 친자이며 독생자인 예수님을 죽여 피흘리게 하신 것은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희생”이었음을 알게 하시기 위함이 었을 것이다.

누룩없는 빵을 먹듯 성경을 읽으며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신 요한복음 3:16의 하나님을 만난다.

밤낮으로 인도하시며 곁을 떠나지 않으시는 주님. 그 음성에 귀 기울이며 그 강한 손으로 붙들어 보호하고 계심을 확인한다.

주께서 그들 앞에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빛을 주사 낮과 밤에 가게 하셨으며22 낮에는 구름 기둥을 밤에는 불기둥을 백성 앞에서 치우지 아니하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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