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은 없다.

중간은 없다.

“예수는 미치광이거나 사기꾼이거나 신(神)이다.” 누군가가 쓴 이 대담한 글을 기억한다.  감히 나 자신을 이 문장에 대입시켜본다. 내가 꿈과 현실에서 보아온 예언 또는

마지막 때

이 과에서 다루려는 주제는 전통적으로 ‘묵시’ 또는 마지막 때에 관한 계시이다. 성경에는 마지막 기간을 “주의 날”로 언급하고 있다. 성경 학자들은 이 때를

아버지의 미완성 교향곡

아버지의 미완성 교향곡

오늘은 7월7일.  3 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생신이다. 아버지는 숫자7을 좋아하셨다.  7은 럭키세븐 즉 운좋은 숫자가 아니라 성경에 여러번 등장하는 하나님의 완전한 숫자라고 말씀하시곤 했다. 아버지를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