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호와 단정한 옷깃의 신앙

반 고호와 단정한 옷깃의 신앙

반 고호의 그림을 보면, 혼란스러웠던 그의 내면을 반영하는 듯 하다. 그가 그린 그림에는 사람도 집도 나무도 길도 그리고 하늘까지도 흔들리고 있다. 

Wash Me

Wash Me

다이닝룸에 설치된 커튼봉이 커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다. 남편이 앵커를 박고 고쳤는데 벽에 더 큰 손상을 입히며 다시 무너져 내렸다. 

임동은의 일러스트 I & II

임동은의 일러스트 I & II

이제하 화백의 블로그에서 동은 큰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와 그림들을 발견했다. 힘들고 비극적이었던 그의 삶.  뛰어난 미술적 재능.  기억하고 기록해주신 이제하 라는 분이 몹시

행복의 기록

행복의 기록

빛 바랜 흑백사진을 놓고, 흰색, 갈색과 파란색 물감을 섞어서 그려 보았다.  나보다 어린, 딸 같은 엄마가 나를 안고있다 엄마의 손가락 위에 얹어진

발

찜질방에서 그릴 것을 찾아 둘러보다 포기하고 양말을 벗었다   미국이라고 자유롭게 데스크 위에 올려놓은 다리 그 위에 예술품인양 조명을 받으며 모습을 드러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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