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선택한 출구

잘못 선택한 출구

박원순 시장의 비보를 접하고 젊을 때 읽었던 키에르케고르의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책이 생각난다. 박원순 시장의 비보를 접하고 젊었을 때 읽었던 키에르케고르의 “절망은 죽음에

거미줄에 갇힌 자유

거미줄에 갇힌 자유

군중에 대한 주도권을 쥐고 그들을 전적으로 통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이 가진 자유를 한번에 조금씩 가져 오는 것이며, 너무 작아서 거의 감지할 수 없는 조각낸 권리들을 침식해 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이런 변화들에 대해 돌이킬 수 없는 순간이 지날 때까지 군중은 그들의 권리와 자유가 박탈된 것을 알지 못할것이다. –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중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