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현실

예언: 우리는 다 노예다.

어제 이 비디오를 들으며 그림을 그리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알지못하는 말을 했지만, 내가 한 말이 현실화 되고 있구나.  코비드 사태로 스파캐슬이 닫히기 직전, 멤버였던 Slovac이라는 남자와 장시간 대화를 하며, 비신자인 그에게 “우리는 다 노예다.  성경에 이런 일이 있을 거라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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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와 인간 유전자 조작

그것들은 지금 창조되었고 처음부터 있지 아니하였나니 곧 네가 그것들에 대하여 들은 날 전에는 있지 아니하였노라. 이것은 네가 말하기를, 보라, 내가 그것들을 알았노라,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사야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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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코로나

2019년  4월 말경, 그러니까 코비드-19이 등장하기 약 일년 전에 사실 나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증상으로 몹시 앓았다.  어느 날 갑자기 새벽에 눈을 뜨니 숨을 못쉬겠고 쇼크가 온 듯 온 몸에 진땀이 나며 몸을가눌 수 없어 방바닥에 쓰러져 남편에게 911을 부르라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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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먹고 있는 우리

중앙 블로그 – 마지막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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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닫히고 있는 문

중앙 블로그 포스팅 빠르게 닫히고 있는 것은 중블방 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이 싫어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에 참여하는 걸 꺼리는 나 이지만, 중블방이 좋았던 이유는, 카톡 처럼 “채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각자 나름대로 사고의 시작과 중간과 끝이 반영된 완성된 글을 올리고, 나누는 곳이라는 점이 나에게는 참 특별하게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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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싸우고 있는 나

만일 내가 배우라면, 내가 원하는 배역은 여주인공이다.  혼자서 뭔가를 성취해내는 캐릭터가 아니라 능력있는 남자에 의해 구출되는 청순가련형의 여주인공이 내 취향이다. 대학시절 연극반에서 남자 주인공의 상대역에 캐스팅된 적이 있었다.  사극이었는데 가을 공연을 위해 여름 내내 학교 기숙사에서 지내며 연습을 했다.  위계질서가 분명한 연극반에서 막내인 나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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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현실 속의 징그러운 벌레들

지난 번 독립기념일에 교회 목장 식구들과 KOA에 놀러갔다.  숙소와 우리가 식사를 하기로한 수영장 옆 테라스 사이에 거리가 떨어져 있어, 남자들이 고기를 굽고 엄마들이 수영장에 들어간 아이들을 돌보는 동안 나는 테라스에서 혼자 상 차리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다리에서 상체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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