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ch me

Teach me

Lord teach me how to prayAs the way you taught birds to sing Make me gracefulike a bird who could fly without

반 고호와 단정한 옷깃의 신앙

반 고호와 단정한 옷깃의 신앙

반 고호의 그림을 보면, 혼란스러웠던 그의 내면을 반영하는 듯 하다. 그가 그린 그림에는 사람도 집도 나무도 길도 그리고 하늘까지도 흔들리고 있다. 

Wash Me

Wash Me

다이닝룸에 설치된 커튼봉이 커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다. 남편이 앵커를 박고 고쳤는데 벽에 더 큰 손상을 입히며 다시 무너져 내렸다. 

내 젊은날의 우상

내 젊은날의 우상

오늘 아침 욥기 41장을 읽었다.  40장에서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하신 동물들을 하나하나 소개한 후, 41장에서 마지막으로 괴물에 대한 얘기를 들려준다.  처음에는 레비아단(Leviathan)이라는 바닷 속 괴물을 소개하다 후반부에서 그 것이 용, 즉 사탄으로 변한다. 

첫 글…

첫 글…

나는 공간이라는 말이 좋다. 내가 약하고 소심해서일까, 나 만의 safety zone에 들어가 숨어서 조용히 살고 싶은 마음.  내가 자유를 사랑해서 일까, 타인의 시선, 압박에서 벗어나, 내가 원하는 대로 일하고 안식하고 창조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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