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미완성 교향곡

아버지의 미완성 교향곡

오늘은 7월7일.  3 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생신이다. 아버지는 숫자7을 좋아하셨다.  7은 럭키세븐 즉 운좋은 숫자가 아니라 성경에 여러번 등장하는 하나님의 완전한 숫자라고 말씀하시곤

잘못 선택한 출구

잘못 선택한 출구

박원순 시장의 비보를 접하고 젊을 때 읽었던 키에르케고르의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책이 생각난다. 박원순 시장의 비보를 접하고 젊었을 때 읽었던 키에르케고르의 “절망은 죽음에

“예수 온다, 예수 지나간다”

1896년 함흥읍내교회(신창리교회) 시작과 1897년 핍박을 견디다. 120년 전 길에서 사람들이 예수교인을 보면 “예수 온다” “예수 지나간다”고 말해 1927년에 간행된 『조선예수교장로회 史記』를 보면

김익두 목사 2

김익두 목사 2

길선주가 말씀을 통해 영적 각성과 성령의 은혜를 주도한 한국의 바울이라면, 김익두는 이적과 치유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한 한국의 베드로였다. 그는 1874년 황해도

김익두 목사

장로교 목사이자 유명한 부흥사였던 김익두(金益斗)는 1874년(고종 11년) 11월3일 황해도 안악군 대원면 평촌리에서 아버지 응선(應善)과 어머니 전익선(田益善) 사이에서 3대 독자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한학을

임택권 목사, 약력

제14회 총회장 임택권 목사(1925-1926)임택권(林澤權,1885-1950) 목사는 황해도 안악에서 출생하였다. 임택권은 소안론 선교사를 만나 기독교로 개종하였다. 이때 임택권은 소안론 선교사의 권유를 받아 평양 숭실중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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