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

PCR과 자가진단키트의 위해성에 대해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PCR 신속항원 자가키트를 절대 해선 안됩니다 오늘은 코로나 확진자 (감염자)를 식별 하는 데 사용되고있는 PCR 테스트에 대해 서 간단하게 말씀 드리고자합니다. 제가 재작년부터 이 PCR 테스트에 관한 글을 수십 편을 올렸습니다만, 주로는 이 방법이 감염자를 식별 할 수 없다는 데 초점을 맞춰 왔던 것 같습니다. 이것을 발명 한 노 벨상 수상자 캐리 멀리 스 박사도 PCR 테 스트는 전염병 검사 도구로 써서는 안된다고 주장을 했었습니다. 이미 1 년 반 전에 포르투갈 대법원은 PCR 테스트 결과 값을 전혀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테스트 결과를 기반으로 시행되는 모든 검역 정책은 불법이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더구나이 판결은 건강한 사람 (무증상 자)들에게 적용되고있는 강제 검사는 그들의 기본적 자유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이 재판을 진행한 마가리 다 라모스 데 알메이다 (Margarida Ramos de Almeida)와 아나 파라메스 (Ana Paramés) 판사는 여러 과학 연구를 인용했습니다. 특히 CT 값이 35 이상 일 때 PCR 테스트의 정확도가 3 %로 떨어져 결과적으로 양성 판정의 최대 97 %가 허위 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자파 (Jaafar) 등의 연구 결과 입니 다. CT 값 대비 위양성 비율은 스위스 정책 연구소와 유럽 미생물 연구소 등 많은 관련 기관에서 연구 결과를 그래프로보기 쉽게 발표했습니다. 일단 32- 35를 넘어서는 CT 값은 90 % 이상의 위양성률을 보입니다. 정보 공개 청구에 의해 식약 처 공개 한 한국의 PCR 테스트 CT 값은 대부분 35를 넘어 45까지도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정부에서 발표한 확진자 숫자는 모두 가짜입니다. 더구나 WHO에서는 1 년 전부터 PCR 테스트가 위양성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인정했고 미국 CDC도 뒤늦게 위 양성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지 난해 말부터 PCR 긴급 승인을 취소하고 사용을 중지했습니다. 그런데, 한국 정부와 언론은 이러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감추고 확진자가 늘어 나니 줄어드니 하며 일종의 대국민 심리 전술을 펼쳐 왔던 것입니다. 이들이 국민을 상대로 PCR 사기극을 전개 한 것은 오직 백신으로 위장한 산화그래핀 독극물을 더 많이 팔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코로나 예 방 혹은 치료에 도움을주는 것으로 위장한 백신 만 국민들에게 위험한 게 아니고 가짜 확진자를 양산 해내는 이 PCR 테스트도 인체에 치명적인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정보가 지속적으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에 따르면, PCR 테스트 및 신속 항원 (자가 진단 키트) 면봉은 발암 물질인 에틸렌 옥사이드 (Ethylene Oxide)로 멸균됩니다.에 틸렌 산화물은 미국 환경 보호국 (EPA)이 발암 물질로 분류했으며, 잠재적으로 암을 유발할 수있는 화학적 독소입니다. 또한 한국 SBS 보도에 따르면 에틸 벤젠, 톨루엔 등의 유독성 물질로 구성된 차량용 고착제를 면봉 접착제로 사용한다고합니다. 나일론 섬유 다발을 플라스틱 막대에 부착시키는 데 독성 접착제를 사용하고 다시 산화 에틸렌이란 발암 물질로 이것을 멸균한다고하는 것인데 문제는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이면 봉의 성분에서 백신의 독성물질인 산화그래핀이 발견되었습니다. 스페인의 의사 호세 루이스 게토르 (José Luis Gettor)는 면봉은 일종의 무기이며, 군 정보부에서 개발 한 ‘DARPA 하이드로겔’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산화 에틸렌은 하이드로겔에 의해 보존되는 독이다. 30C에서 면봉이 점막을 통과하면 하이드로겔이 녹는다. 그리고 산화 에틸렌은 용해점이 10.4 도라는 것을 명심하라. 그 때문에 면봉으로 코를 쑤실 때 너무 따끔 거리고 고통스러운 것이다. 하이드로 겔이 녹으면 산화 에틸렌이 방출되어 코 인두 바닥에 궤양이 생기게된다. PCR 테스트는 감염 진단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그 역할은 인체에 매우 치명적인 해를 끼치고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코로나 팬 데믹 글로벌 사기극을 주도 한 WHO와 미국 CDC도 지난해 사용을 중단 한 PCR 테스트를 계속 유지하며, 대국민 코로나 확진자 사기극을 여전히 펼치고있는 한국 정부와 언론은 최근 들어 신속 항원 진단 키트 흥행 몰이에 돌입했습니다.자가 진단 키트라고도하는 이 가정용 코로나 테스트기를 왜 갑자기 띄우는 걸까요? 미국도 지난해 말부터 PCR를 중단하면서 가정용 코로나자가 진단 키트를 5 억 개나 배포했습니다. 이 자가 진단 키트에 사용하는 면봉도 산화 에틸렌으로 멸균됩니다. 또 나일 론 섬유 다발을 플라스틱 막대에 부착시킬 때 여전히 차량용 고착제를 사용하는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키트에는 소디움 에이자이드 (sodium azide / 아 지드화나트륨) 라는 무취의 독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 성분은자가진단키트 설명서에 나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PCR 테스트나 신속항원진단 키트 등은 코로나 감염자를 식별할 수 없습니다. 아무런 증상이없는 건강한 사람들을 상대로 위양성을 유발하는 진단 키트로 확진자 공포를 조성하여 독성 백신 접종을 유도하려는 술수라고 밖에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PCR 테스트와 가정용으로 배포하고있는 자가진단키트는 백신처럼 인체에 해를 끼칩니다. 정부와 언론은 국민을 적으로 간주하고 제 5 세대 전쟁인, 심리전쟁과 생물전쟁을 펼치고있는 것으로 해석됩니 다. 즉시 위험한 코로나 테스트 사용 중단을 촉구합니다. 앞으로 코로나는 증상이있는 사람에 한해서 의사가 진단하고 처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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