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장(초고추장) – 정대표의 요리강좌 – 레시피만 알려주는 영상이 아닌 전문가의 자세한 설명과 레시피 공개 – 요리초보자를 위해

해찬들 태양초 골드 고추장
환만 식초

* 초고추장* 설탕140g(150ml) 간마늘 40g (밥숟가락수북1) 참기름20g (25ml) 소주10g(소주반잔) 통깨 갈아서 식초 250ml 잘섞어준다 그다음, 고추장500g

설탕 150ml, 간마늘40g(수북한 1T),참기름25ml,소주10g,통깨를 부셔서 1T,식초250ml를 잘 섞어 설탕을 녹인후 고추장500g 하루정도 숙성. 실온보관 가능

 

Posted in 음식 | Tagged , | Leave a comment

케일 요리

 

 

 

Posted in 음식 | Leave a comment

예언: 우리는 다 노예다.

어제 이 비디오를 들으며 그림을 그리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알지못하는 말을 했지만, 내가 한 말이 현실화 되고 있구나.  코비드 사태로 스파캐슬이 닫히기 직전, 멤버였던 Slovac이라는 남자와 장시간 대화를 하며, 비신자인 그에게 “우리는 다 노예다.  성경에 이런 일이 있을 거라는 예언이 없었다면 나는 정말 무서웠을거다” 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불교를 권하는 그에게 그 말을 하고나서 며칠 후, 코비드 사태로 인해 그 곳 문이 닫혔다.  그는 그 때 우리가 했던 대화를 기억할까?

 

 

Posted in 메모, 현실 | Leave a comment

(9) 초대교회의 금식: 신비를 푸는 열쇠 _ 강성민 목사

Posted in 설교 | Leave a comment

코로나 이후의 세계: 강력한 통제사회 – 강성민 목사

Posted in 설교 | Leave a comment

여호수아기 7, 8장: 패배와 승리는 모두 하나님이 주시는 것

…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이 녹아서 물같이 되니라.  여호수아 7:5

Continue reading

Posted in 구약, 여호수아 | Tagged , | Leave a comment

[히브리적 관점] 기독교는 어떻게 이교도의 풍습을 받아들이게 되었는가? 교회는 당신이 이 사실을 알기 원하지 않습니다 – 노아의세대

Posted in Uncategorized | Leave a comment

신명기 20:1-4,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나가서 네 원수들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또 너보다 많은 백성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이집트 땅에서 너를 데리고 올라오신 주 네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느니라. Continue reading

Posted in 구약 | Leave a comment

오늘 아침 신명기 16장 17장을 읽은 후의 짧은 독후감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은 분인지 알게된다.  하나님될 자격이 있는 분임을.

성경이 만일 어떤 사람의 자서전이라면, 읽고난 후 누구나 깊은 감동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성경에서 세상의 그 누구도 아닌, 공정한 하나님이 우리가 두려워해야할 대상임을 배운다.  굿뉴스다.

 

Posted in 일기 | Leave a comment

생명공학과 트랜스휴머니즘

어젯밤에 이 영상을 보며, 가슴이 두근거려 늦도록 잠이 오지 않았다.  어릴 때 꾼 꿈이 기억 나서였다.  꿈 속에서 나는 이 영상에서 처럼 방청객들이 어둠 속에 앉아 환하게 조명된 무대를 바라보고 있는 극장같은 곳에 있었다.  무대 위에는 세 명 정도의 사람들이 나란히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그냥 의자가 아니라 기계 장치같은 것에 고정된 커다란 의자에 똑바로 앉아 있었다.  그들의 상체는 사람의 모습이었고, 하체는 다리 대신에 창자같이 징그럽게 생긴 것들이 여러개 꾸불꾸불 허리 부분부터 나와 아래 쪽에 있는 어느 기계 장치에 연결되어 있었다.

사람들은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 “옴… 옴…” 하는 단조로운 단음의 소리만 계속 내고 있었고 기계에 고정되어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것 처럼 보였다.  사회자 같은 사람이 마이크를 쥐고 그들을 가리키며 이 사람들은 이렇게 기계에 연결되어 필요한 것을 모두 공급받으며 영원히 살거라고 기쁘고 흥분된 모습으로 말했다.

나는 이 꿈을 어릴 때부터 시작해서 수 년 동안 여러 번 반복해서 꿨다.  꿈에서 깨면, 항상 기분이 나빴다.  왜 영원히 산다고 하는데 기분이 나쁠까?  하는 의문이 들 곤 했다.  60년 넘게 살아오며, 평생토록 생생히 기억하고 자주 떠올리는 꿈 중의 하나인데, 어제 이 영상을 보며, 벌떡 일어나 앉아 속으로 “아!” 하는 탄성을 질렀다.

엘론 머스크의 뉴러링크, 트랜스휴머니즘, 즉 인간과 기계의 합체에 대한 예언이었구나.  이 발표자 처럼, 그 사회자도 약장수 처럼 그렇게 신나서 뭔가 놀라운 것을 설명하고 있었는데, 나는 정말 기분이 나빴었다.  뭔가 해로운 독가스같은 것을 흡입해, 빨리 밖으로 나가서 신선한 공기를 마셔야 살 것같은 느낌이랄까.

아무튼 고맙다 다들 쉬쉬하는 부분을 이렇게 확실히 알려주니.  누구에게는 희소식, 누구에게는 경고 내지 wakeup call이 되겠지. 몇 년 전에 서울대 출신 카이스트 교수인 나노칩 발명가와  일 때문에 열흘 쯤 함께 대화하며 나노칩에 대해 상세히 공부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도 나노칩이 삽입된 토마토를 언급했었다.  이제는 정말 하나님께서 지으신 내 한 몸과 유전자를 지키기 위한 독립운동을 시작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짐승의 표를 위한 기술이 여기에 이르렀다

너는 내 희생물의 피를 누룩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물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지니라.  출애굽기 34:25

수상한 코로나

 

Posted in , 트렌드 | Tagged ,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