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 복음에 헌신함

AD 67년경 바울이 로마에서 처형되기 직전에 보낸 마지막 서신  

주제:  말세에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능과 권위. 

핵심 절:  너는 우리 주의 증언과 그분의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권능에 따라 복음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되라. 1:8

디모데후서의 그리스도:  우리의 의로우신 심판자 4:1,8

영적 교훈: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 되어 때가 맞든지 맞지 아니하든지 긴급히 말씀을 선포하라.

내용: 바울은 자신이 에베소에 가지 못한 이유와 어려운 상황을 알려주고 디모데가 복음 사역자로서 신실하게 의무를 감당할 것을 촉구하며 복음을 위해 늘 고난당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함을 가르쳤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우리 이방인들을 위해 직접 세우신 지도자이다. 박해자였던 그의 개종 자체가 기적이고 우리는 그를 통해 순수한 복음의 진리를 배울 수 있다.

그의 마지막 서신을 읽기 시작하며 그의 존재와 서신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닫는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두려움의 영을 주지 아니하시고 권능과 사랑과 건전한 생각의 영을 주셨느니라.”(딤후1:7) 등 살아오면서 그의 말이 힘이 되어준 적이 얼마나 많은지. 

그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큰 선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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