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후서 2장

그러나 백성 가운데 거짓 대언자들이 있었던 것 같이 너희 가운데도 거짓 교사들이 있으리니 그들은 정죄 받을 이단 교리들을 몰래 들여와 심지어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기까지 하고 자기들 위에 신속한 파멸을 가져오리라.2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악독한 길들을 따를 터인즉 그들로 인해 진리의 길이 비방을 받을 것이요, 2 Peter 2:1-2

 

3 그들이 탐욕으로 말미암아 거짓된 말들을 가지고 너희를 상품 취급하리니 그들에 대한 심판은 오래되어 이제 지체하지 아니하며 그들이 받을 정죄는 잠자지 아니하느니라.4 하나님께서 죄를 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아니하사 지옥에 던지시고 어둠의 사슬에 넘겨주어 심판 때까지 예비해 두셨으며5 옛 세상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의 선포자인 여덟째 사람 노아를 구원하시며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고6 소돔과 고모라의 도시들을 뒤엎으심으로 정죄하사 재가 되게 하여 그 뒤에 경건치 아니하게 살 자들에게 본보기로 삼으셨으며7 사악한 자들의 더러운 행실로 인해 괴로움을 받던 의로운 롯을 건져 내셨으니

8 (이는 저 의로운 사람이 그들 가운데 거하며 그들의 불법 행위를 보고 들으면서 날마다 자기의 의로운 혼을 괴롭게 하였기 때문이니라.) 9 주께서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은 시험들에서 건질 아시고 불의한 자들은 심판의 날까지 예비해 두사 벌할 아시되 2 Peter 2:3-9

 

그들이 너희와 함께 잔치를 할 때에 자기들의 속임수로 즐기니 ..  또 간음으로 가득한 눈을 가지고 죄를 그칠 줄 모르며 불안정한 혼들을 속이니 그들은 곧 탐내는 습관으로 마음을 단련시킨 자들이요 저주받은 자식들이라. 2 Peter 2: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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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교사들이 정죄 받을 이단 교리들을 “몰래” 들여왔다는 부분이 눈에 띈다.  성경을 제대로 알지 않으면 교회에서 진리와 이단을 교묘히 섞어 가르쳐도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알려준다고 해서 속은 사람들이 돌아서는 것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이 또한 진리이며 목사님들도 그렇다고 전하고 어젯밤에 들은 터커 칼슨의 의견도 그렇다. 

 

탐욕. 탐 내는 습관으로 마음을 단련시킨 자들 이라는 말도 눈에 띈다.  나는 비싼 화장품, 옷 등에는 관심이 없지만, 다른 원하는 것들이 있다.  실용적이고 꼭 필요한 것들이라고 생각하지만 필요한 것의 경계를 넘어 이왕이면 “더 좋은 것”을 사자는 결정도 많이 해왔다. 그 것이 위험한 행동임을 깨닫는다. 과식을 피하듯 필요한 것도 사지않고 조금 부족한 상태로 사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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