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2편: 세상을 이기는 빛

의인은  악한소식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 주를 신뢰하는 그의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시편 112:7, 8

악인들도 그들의 행위도 일시적인 것으로 지나갈 것이다.  의인들의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악인과 의인이 보다 극명하게 구분되고 있는 이 때에 우리 각자가 의인으로 구분되는 것만이 중요할텐데 의인은 어떤 사람일까? 성경에 의하면  의인은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그의 계명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가난한 자를 돕고 베푸는 자이다. 가난한 자는 누구인가? 돈없는 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이유로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포함될 것이다.


시편 112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주를 두려워하며 그분의 명령들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 그의 씨가 땅에서 강성하리니 곧바른 자의 세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3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으리니 그의 의는 영원히 지속되는도다. 4 곧바른 자에게는 어둠 속에서도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은혜롭고 동정심이 많으며 의롭도다. 5 선한 사람은 호의를 베풀고 빌려 주나니 그가 자기의 일들을 신중하게 처리하리로다. 6 확실히 그가 영원토록 흔들리지 아니하리니 의로운 자는 영원토록 기억되리로다. 7 그가 나쁜 소식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그의 마음이 주를 신뢰하므로 확정되었도다. 8 그의 마음이 굳게 세워졌으므로 그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마침내 그가 자기 소원이 자기 원수들 위에서 이루어짐을 보리로다. 9 그가 재물을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고 그의 뿔이 존귀하게 높여지리로다. 10 사악한 자는 그것을 보고 근심하여 이를 갈며 녹아 없어지리니 사악한 자의 소원은 사라지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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