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3:  먼지의 신분상승

가난한 자를 먼지 속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들어 올려 통치자들 곧 자신의 백성의 통치자들과 함께 세우시고 시편 113:7, 8

 

사실 우리는 모두 가난한 자이다.  인정하든 안하든.  성경을 읽으면 그러한 우리의 실체를 깨닫게된다.  흙이며 먼지일 뿐인 우리를 일으켜 세워 생명을 주고  자유롭게 하고 영생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하는 놀라운 신분상승에 어찌 감격하고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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