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1:  야곱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나 주 네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하리라. 이사야 41:13

 

나는 벌레 공포증이 있다.  꼬물꼬물 기는 벌레를 보면 징그럽고 싫다.   혹시 나에게 닿을까봐 무섭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벌레라고 애칭처럼 부르신다.  지금은 뼈도 구조도 없이 흐물흐물 땅을 기는 약하고 혐오스러운 모습이지만,  밟힐까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하신다.   그러면 우리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하나님의 타작 기구가 될 것이고,  더 이상 땅를 기지 않고 일어서서  산을 쳐서 겨같이 만들게 될 것이라고!

 

너 벌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주} 곧 네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가 말하노라.보라, 내가 너를 이가 달린 날카로운 새 타작 기구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작게 부수며 작은 산들을 겨같이 만들리라.  이사야 41:14, 15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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