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4장 역경을 당하는 날에 네가 기진하면 네 힘이 적은 것 이니라.

역경을 당하는 날에 네가 기진하면 네 힘이 적은 것 이니라.  네가 만일 죽음으로 끌려가는 자들과 죽임 당할 자들을 구출하려 하지 아니하고 말하기를, 보라,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그것을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시겠느냐?  잠언 24:10, 11

오늘 아침에 읽은 성경 귀절.  어제 차에서 들은 Derek Prince 목사님이 설교 중 하신 한 마디가 생각난다.  I don’t think it’s arrogant to say that I and Ruth have done with our life what matters.  나와 내 와이프는 우리의 삶을 가지고 중요한 일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 건방지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중요하지 않은 일을 하며 바삐 살고 있지는 않은가?  역경의 날이 도래했는데 나의 마음에 두려움이 가득하고 기진할 듯 하면, 내 힘이 적은 것이다.  사람들이 죽음으로 끌려가는 것을 알면서도 구출하려 하지 아니하고, 난 그걸 몰랐다 하면, 하나님께서 그 말을 믿어줄까?  내가 알았다는 사실을 모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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