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4  – 다시는 너희가 그들을 영원히 또 보지 아니하리라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이 돌아서서 믹돌과 바다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에 진을 치게 하라. 너희가 그것 앞에서 바닷가에 진을 칠지니파라오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얽히고 광야에 갇혔도다, 하리라. 1-3

이집트에 무덤이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데리고 나와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 우리가 이집트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더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이집트 사람들을 섬기리라.우리가 이집트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나았으리라.11,12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오늘 주께서 너희에게 보여 주실 그분의 구원을 보라. 다시는 너희가 오늘 본 이집트 사람들을 영원히 또 보지 아니하리라.14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조용히 있을지니라. 13,14

지금은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손길을 의지할 때이다. 하나님 께서는 모세에게 “돌아서서 믹돌과 바다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에 진을 치라”고 지시하셔서 바로가 “그들이 땅에서 얽매이고 광야에 갇혔다.” 라고 생각하게 하셨다.

그 때 그랬던 것처럼, 주님께서는 추격하는 적들을 피해 숨을 곳도 스스로 구조할 수도 없는 곳으로 우리를 데려 오셨다. 지금은 주님을 바라보며 부르짖을 때이다. 즉, 그 분의 초자연적 개입에 의지할 수 밖에 없고 다른 옵션이 없는 때이다.

그분은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쫓는 자들을 멸하실 것임을 보여 주시기 위해 이 장을 주셨다고 믿는다. 우리를 그들로 부터 분리할 능력은 하나님만 가지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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