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일기

잠언 24장 역경을 당하는 날에 네가 기진하면 네 힘이 적은 것 이니라.

역경을 당하는 날에 네가 기진하면 네 힘이 적은 것 이니라.  네가 만일 죽음으로 끌려가는 자들과 죽임 당할 자들을 구출하려 하지 아니하고 말하기를, 보라,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그것을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시겠느냐?  잠언 24: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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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편지

사람들을 다스리는 자는 반드시 의로워야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다스릴지니라. 그는 해가 돋을 때의 아침 햇살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으며 비가 온 뒤 맑게 비침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연한 풀 같으니라, 하셨도다. 사무엘하 23: 3, 4 [다윗 왕이 마지막으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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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명기 16장 17장을 읽은 후의 짧은 독후감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은 분인지 알게된다.  하나님될 자격이 있는 분임을. 성경이 만일 어떤 사람의 자서전이라면, 읽고난 후 누구나 깊은 감동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성경에서 세상의 그 누구도 아닌, 공정한 하나님이 우리가 두려워해야할 대상임을 배운다.  굿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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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

오늘은 텍사스에서 처음 겪는 몹시 추운 날이다.  창 밖의 세상이 흰 눈으로 덮혀 여기서는 보기 어려운 스노우랜드가 연출되었다.  함박눈이 내리는 걸 보며 철없는 아이처럼 좋아했지만, 홈리스들은 많이 추울 것이다.  모두 셸터로 대피했기를. 뒷마당에 재배하는 식물들이 다 얼어 죽은 듯하다.  그래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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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tion Army Store에 다녀와서

Tulsa, 오클라호마에 이틀간 출장을 다녀왔다.  호텔 근처에 산책 나갔다  Salvation Army(구세군) 스토어에 들렀는데 십자가와 성경귀절 등이 보여서 반가운 마음에 사진을 몇 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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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사: “정치가 과학을 감염시키고 있다”를 읽고

코로나19 치료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에 대한 정치적 논쟁이 또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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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장에 가다

정크 우편물 중 발견한 카지노에서 온 프로모션 오퍼.  카지노에서 무료 이틀 호텔 숙박권과 부페, 그리고 25달러의 “플레이 머니.”  버리려다 아까운 생각이 들어 그냥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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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됐던 사진들

사진 왕초보인 남편과 내가 우리 교회 홈리스 사역 사진을 찍는 임무를 맡았다.  한달에 한 번, 그 것도 바쁘면 빠지기도 하지만, 갈 때마다 특별한 경험을 한다. 지난 번 찍은 사진들을 미처 전달 못하고 출장을 갔는데, 목사님에게서 사진 빨리 보내달라는 연락이 왔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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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dine 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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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안개, 부활, 만남

그제 아침 일하러 가는 길에 보니까 안개가 자욱히 서렸어요.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안개는 공포 영화에서 처럼 무시무시한 것일 수도 있고, 고요한 아침의 나라 한국을 연상시키는 포근함, 또는 사랑의 완성인 결혼을 향해 걸어들어가는 신부를 둘러싼 화려한 면사포 같기도 해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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