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5: 내가 너희들 가운데 거하고 대화하리라

또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도록 그들이 나를 위해 성소를 만들게 하라.  출애굽기 25:8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긍휼의 자리 위 곧 증언 궤 위에 있는 두 천사 사이에서 너와 대화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네게 명령으로 줄 모든 것에 관하여 대화하리라. 출애굽기 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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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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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delicious way to eat tofu and perilla le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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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의 위험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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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과 기독교 신앙

어제 사랑하는 조카 아름이가 “고모, 백신과 신앙을 지키는 게 어떤 관계가 있어요?”라고 물어와서 카톡으로 답을 보냈다.

좋은 질문이예요.  크게보면 다른 치료제/치료 방법이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백신을 성급히 만들어 강요하고, 이에 반대하는 의견을 소셜미디어 등에서 차단시킨다는 점에서 백신이 인류 통제의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판데믹이라는 영화를 보면 백신 거부자들은 광신적 음모론자로 묘사되고 세계 기구와 백신이 인류를 구원한다는 메시지인데 프로퍼갠더라는 느낌이 들었어. 백신 증서 없이는 여행도 할 수 없고, 일도 할 수 없게되고, 그러다 물건을 사고 파는 것도 못하게 되면 요한 계시록 13, 14장의 예언이 실현되는 것이니 많은 기독교 신자들이 백신이 짐승의 표를 받게하는 전조가 아닌가 하여 반대하고 있지.  비기독교인들도 백신을 자유박탈/공산화의 수단으로 보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보다 상세히 백신 자체를 보면, 이건 균을 약화시킨 백신이 아니라 이름만 그렇게 붙였지 전혀 다른 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가는 것인데, 고모는 백신을 포함한 생물제제(biologics) 임상시험 및 이를 가능케 하는 나노기술 특허관련 통번역 일을 하며, 유전자 합성물을 주입하여 인간 DNA 자체가 번복할 수 없이 변형되도록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지.  사용되는 용어도 더 이상 보호대상이었던 “인간 실험 대상자”나 “환자”가 아니라 “개체”로 갑자기 변경되어 여러 동물의 추출물 및 심지어 인간(유산된 아기)의 추출물이 사용되고 cross species라는 용어가 많이 사용되는 것을 보고 인간이 더 이상 존엄성을 가진 보호 대상이 아니라 가공물(GMO)화 되어 사물 인터넷에 “커넥트”되는 관리 대상으로 전락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말이 너무 길어졌네. 고모는 코비드 등장 일년 전에 똑같은 증상으로 몹시 앓았고 그때 마침 지금 상황을 똑 같이 묘사하고 유전자 편집에 대한 경고의 내용을 담은 전직 하바드 의대 교수 로빈 쿡의 소설 판데믹(영화의 내용과 전혀 다름)을 읽고 있을 때 병이 와서 예언이었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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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9장: 무지개같이 고우신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노니 그것이 나와 땅 사이에 맺은 언약의 증표가 되리라.  내가 구름을 가져다가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서 보이면 내가 나와 너희와 또 모든 육체의 모든 살아 있는 창조물 사이에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들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하리라.

무지개가 구름 속에 있으리니 내가 그것을 보고  하나님과 땅 위에 있는 모든 육체의 모든 살아 있는 창조물 사이에 맺은 영존하는 언약을 기억하리라.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이것이 내가 나와 땅 위에 있는 모든 육체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표라, 하셨더라.  창세기 9장 13-17절

 

갑자기 하늘에 나타나는 무지개를 보면 감탄하며 바라보게된다.  창세기 9장에 기록된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 사이의 계약.  하나님께서 스스로에게 하신 약속의 징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부모의 그 것처럼 그렇게 스스로를 굽혀 못난 자식이라도 결코 영 버릴 수 없는 그 무엇인 것 같다.  광활한 하늘에 저런 활을 걸을 수 있는 하나님.  돔을 만들어 우리를 가두고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징표를 보여주고 거두시는 고우신 하나님, 곧 사라질까 안타까워하며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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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나온 코로나19백신, 맞아도 되나?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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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민의 찬송가 리뷰 #01 눈을 들어 하늘 보라 (5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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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휴머니즘의 꿈

2012년 5월 16일 주일.

존 맥아더 목사님의 훌륭한 설교를 들었다.  여기다 걸어놓고 한 번 더 들어야겠다.

그런데, 은사주의나 성령 관련 거짓 예언에 대해 경고하면서 거짓 꿈에 대한 얘기도 하셨다.  사람들이 꾸는 꿈에 대한 경고를 하는 목사님들이 많이 있다.

거짓 꿈이 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짜 꿈도 있는데, 후자에 대한 얘기가 없는 것이 아쉽다.  성경에 써있듯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도, 기적도 분명 존재한다.  가짜들이 많으니 조심해야 하겠지만, 내가 꿨던 꿈은 어떤 노력도 없이, 생생하게 내 눈으로 본 것이다.

나는 어릴 때 예언적이라고 생각되는 꿈을 여러 번 반복해서 꿨다.  아주 어릴 때 꾸기 시작해서 몇 가지 다른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수십년 동안 꾸다가 30-40세 쯤?에 멈췄었다.  그래서 아쉬웠다.  그런데 지난 3-4년 간 새로운 예언적인 꿈들을 꾸기 시작했다.

무화과 나무에 열매가 달리고, 외면 당하는 성경책, 교회 박해, 휴거, 징그러운 벌레로 상징되는 배교와 선교사의 말 등.

어제 어릴 때 꿨던 몹시 뚜렷한 꿈을 다시 머리에 떠 올렸다.  기계에 연결된 2-3명의 사람들이 무대위의 의자에 앉아서 중얼거리며 자신들이 기계와 합쳐져서 필요한 것들을 공급받으며 영원히 살거라고 말하는 꿈이었는데,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된 같은 꿈이 지금 파워 엘리트들이 시도하는 트랜스 휴머니즘과 딱 들어맞는 듯하다.  꿈에서 깰때마다, 사람이 영원히 사는 것에 대한 내용인데도 몹시 기분이 나빴다.  왜 기분이 나쁠까, 어린 나는 의아하기도 했다.

60년 넘게 살아오면서 항상 머리 속에 기억하고 있었는데, 현실에서 그 내용이 실현됨을 보며, 그 꿈이 예언었으며 Wakeup Call이었지 않나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과 달리, 지금 사람들이 시도하는 영생은 바벨탑과 같이 교만하고 또 부질없는 일일 것이다.  성경을 통해, 그리고 꿈과 비전을 통해 미리 알려주시는 하나님.

내가 그러한 꿈을 꿨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알리라고, 그들을 깨우라고 주신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런 얘기하면 불편해하고 거부당할텐데 굳이 말을 해야하나.  오늘 아침 읽은 스가랴서 9장과 10장에서 예수님도 죽은 노예 값인 은 30전에 팔리고 사람들은 좋은 목자인 그를 거부하고 가짜 목자를 따르는 얘기가 나온다.

왜 어리석고 죄 많은 내가 그러한 꿈들을 꾸는 지 모르겠지만, 어린애같이 단순 무지해서, 나에게 주신 것일 수도 있다.  게으른 심부름 꾼이 되는 않되는데 어찌 전할까?  일단 블로그에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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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임박한 재림의 6가지 징조와 확실한 소망 : 정동수 목사, 사랑침례교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설교, 강해, (2019.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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